장편과정 소개

제작과 교육과정 통합 운영으로
실무형 인재를 양성합니다.
2006년 장편영화 제작연구과정으로 시작된 장편과정은 한국영화아카데미 (이하 KAFA) 정규과정 졸업생을 대상으로
장편영화를 완성하는 심화프로그램입니다. 이 과정의 목표는 장편 영화와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을 통해 연구생들의 실무능력을 극대화하고,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하여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하는 데 있습니다.
KAFA의 장편과정은 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파격적인 시도입니다. 기존의 제작지원과 달리
영화의 완성만을 확인하는데 그치지 않고, 영화의 기획, 촬영, 후반작업 그리고 개봉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전문적인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. 영화를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연구생은 자신의 창의적 소양을 발전시키고, 목표를 달성해가는 방법을 익히게 되며, 교육과정이 끝날 때에는 더 이상 학생이 아닌 창작자로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.
장편과정에서 제작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<파수꾼>, <소셜포비아>, <성실한 나라의 앨리스>, <연애담> 등이 있으며,
젊은 감각의 신선한 작품과 더불어 새로운 인재 배출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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